전체 페이지뷰

2016년 1월 8일 금요일

북, 미국 제재 비웃어


"미국 제재 속 신형 미사일 민간항공기 제조“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6/01/09 [06:0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은 미국의 제재 속에서도 신형 무기들과 민간항공기 개발 등의 발전을 서혼하며 미국의 제재가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자쥬시보 이정섭 기자


조선은 미국의 제재가 실효성이 없으며고 결국 대조선 적대정책은 실패 할 것이라며 미국의 제재를 비웃었다.

러시아통신 스푸티니크는 지난 8일 로동신문을 인용 “평양 정권에 대한 워싱턴 정부의 경제 제재가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동신문은 “조선을 고립시키고자 하는 의도로 제재 수위를 높이고 있는 미국의 적대적 정책이 조선의 자립 경제로 실패할 것”라면서 “국가 지도자의 영도력에 조선 인민들의 일심단결을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성공을 확고히 성취하고자 하는 조선의 국력을 약화하고자 하는 미국의 시도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로동신문은 “신형 대함 미사일의 성공적 시험 및 민간 경비행기 제작 등은 미국의 제재가 실패했다”고 꼽았다.

또한, “조선은 신년백두 일부 강대국들만이 보유하고 있던 수소 폭탄을 제조했다”면서 “미국의 경제 제재와 인권 분야에 대한 압박이 향후 조선의 발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미국과 서방의 제재가 무의미함을 확인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