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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3일 화요일

뉴욕, 인디애나폴리스 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시위


by 편집부Posted: September 22, 2014 at 8:36 pm Updated: September 23, 2014 at 10:45 am 뉴욕, 인디애나폴리스 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시위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책임지고 물러나라 뉴저지 Ann, 인디애나폴리스 린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재미동포 공동 성명서 낭독, 뉴욕 함마슐드공원 박근혜 대통령 유엔 방문의 때를 같이 하여 미 전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집회의 하나로 9월 21일 58가 Park Ave 뉴욕주재 한국총영사관 앞에서 오후 4시부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50명 아이들 영정사진들과 홍성담 화백 걸개그림 ‘세월오월’과 박근혜 얼굴위에 ‘Oust Park, 퇴진하라 박근혜’를 써넣은 배너들이 중심에 자리잡고 시작된 뒤 47가 UN본부앞 함마슐드 공원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처음에 약 250정도 시작된 인원이 점점 많아져 공원에 도착하니 기후변화와 반전쟁 시위하던 미국인들도 함께해 대략 300명 가까이 되는것 같았다. 특히 이번 시위는 여러주에서 여러 시민단체들이 진실에대한 열정과 부패된 한국사회를 정의와 상식이 통하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로 바꾸어 후세에 물려주고 싶어하는 개인들의 열망이 모여 서로 헌신하고 희생하고 연대하고 타협하고 화합을 이뤄낸 뜻깊은 집회였다. 개인의 힘은 미약하지만 뜻이 맞는 사람과 단체들끼리 서로 다른의견도 수렴해 힘을 합하면 못해낼 것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집회였다. 미 인디애나의 주도 인디애나폴리스에서도 세월호 집회가 9월 21일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열렸다. 도심 공원 canal walk에 약 십여명이 모여서, 홍성담 화백의 세월오월 작품을 전시하고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 대처를 되집어 보는 계기로 세월호 벽화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세월호 참사 해결 노력을 설명하는 벽화의 길이는 유가족, 국회,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순으로 단연 유가족의 노력이 제일 많았다. 휴일 가족단위로 산책 나온 많은 미국 현지인들은 시위대가 나누어 준 전단지를 받아보며 한국의 세월호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세월호 특별법 해결을 위해 현재 기금 모금을 하고 있는지 또는 특별법 서명을 하고 있는지 적극적으로 물어 보며 돕고 싶어하는 가족도 있었고, 한국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빨리 제정되도록 지지를 보내 주었다. 시위대는 상호 토론 시간을 가지면서,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여당과 유가족을 공격하는 일베를 규탄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서 계속 힘들을 모아가기로 다짐했다. 세월호특별법 제정촉구위한 재미동포 시민단체 연대시위-버지니아동포 개인발언, 뉴욕 함마슐드공원 박근혜 정권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규탄, 뉴욕 함마슐드공원 뉴욕 시위 사진 (강은정) ny_1ny_2ny_3ny_4ny_5ny_6ny_7ny_8 인디애나폴리스 시위 사진 IN_1IN_2IN_3IN_4 [저작권자: 뉴스프로,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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