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2018년 9월 18일 화요일

[포토] 아,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포토] 제3차 남북정상회담, 카메라에 잡힌 평양의 거리
2018.09.19 08:39:02




평양에서 열린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유례 없던 카퍼레이드 장면이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나란히 차 밖으로 몸을 내밀고 환호 인파에 손을 흔들었고, 한복에 붉은 꽃을 든 사람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역사적이고도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평양 시내의 일상적인 풍경도 볼 수 있었다. 붉은 스카프를 두른 아이들과 거리의 전차가 이채로웠다면 하이힐을 신고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은 익숙했다. 분명 많이 다르지만 어딘가 닮은 듯도 한 그들의 모습은 시선을 끌었다.    

정상회담 첫날인 18일, 붉은 꽃을 든 거리의 인파부터 평범한 오후를 보내는 평양 시민들의 모습까지 '멀지 않은 그곳' 평양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이 나란히 무개차를 타고 환영인파에 손을 흔들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평양 거리의 전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북한 여성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최형락 기자 chr@pressian.com 구독하기 최근 글 보기
2009년 입사. 사진기자로 일한다. 취재 중 보고 겪는 많은 사건들에서 어떤 규칙성을 발견하며 놀라곤 한다. 전시 <두 마을 이야기>(2015), 책 <사진, 강을 기억하다>(2011, 공저).

댓글 없음:

댓글 쓰기